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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푸법 | 아름다운모발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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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푸법
   


샴푸는 모발과 두피의 더러움을 제거시켜 건강하고 깨끗하게 모발을 가꾸어주며 두피의 신진대사를 촉진, 모발성장을 왕성하게 하는 작용을 한다.린스는 샴푸 후 두발에 남아있는 불용성 알칼리 성분을 제거하며 두발이 엉키는 것을 막아주고 윤기를 더해주며 유분을 공급하고 정전기를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1단계   샴푸전에 두피 마사지와 브러싱을 한다.
머리를 감을 때  빼먹지 말아야 할 것은 두피 마사지와 브러싱이다.  두피 마사지는 두피에 가벼운 자극을 주어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브러싱 역시 두피의 혈액 순환에 좋고 머리카락을 윤기있게 해준다.

두피 마사지는 머리 감을 때와 목욕할 때 편한 시간을 이용하여 하루 2회 정도하면 효과적이다.  건성인 경우 두피에 헤어 에센스를 뿌리고 하면 모근을 더욱 튼튼히 할 수 있다.  마사지 방법은 손가락 안쪽을 두피에 대고 빙글빙글 돌리거나 가볍게 튕기고 누른다.  이 때 손톱으로 두피를 긁지 않도록 조심한다.

브러싱을 할 때는 먼저 손가락으로 엉킨 머리카락을 대강 푼다.  그런 다음에 머리카락을 3단계로 나누어 끝부분 부터 빗고 다음에는 중간 부분, 마지막으로  두피부터 빗어 내려간다.  브러싱은 젖은 머리나 너무 건조한 머리에 하면 머리카락이 상하기 쉬우므로  머리에 약간 물기가 있을 때 하는 것이 좋다.  브러싱을 위한 빗은 끝이 둥글고 성긴 것이 좋다.  끝이 불규칙하거나 뾰족한 것은 두피를 상하게 한다.

2단계  샴푸와 린스는 깨끗이 헹군다.
샴푸는 머리에 달라붙은 피지와 먼지 등의 산성 오염물을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오염물이 산성이므로 이것을 제거하는 샴푸는 알칼리성이기 때문에 샴푸 후 원래 머리카락의 상태인 약산성으로 되돌려 놓기 위해 린스를 하는 것이다.

먼저 섭씨 37도의 미지근한 물에 머리를 적시고 샴푸를 발라 거품을 충분히 낸다.  두피를 씻을 때는 손가락 안쪽으로 튕기듯이 마사지를 한다.  헹굴 때는 충분히 헹군다.  샴푸가 남아 있으면 두피의 모공을  막아 비듬이나 탈모, 건조 등의 원인이 된다.

린스는 머리카락의 물기를 적당히 제거하고, 두피에 묻지 않도록 머리끝부터 골고루 바른다. 3분 정도 후 여러번 깨끗이 헹구어 준다.  린스가 없을 때는 헹굼물에 식초나 레몬즙을 몇 방울 떨어뜨려쓰면 린스와 마찬가지로 샴푸의 알칼리성을 중화시켜준다.

3단계  고농축 영양제 트리트먼트를 사용한다.
린스나 트리트먼트는 둘 다 샴푸 후의 손질법으로 사용하지만 린스는 모발표면을 감싸 정전기를 억제하고 드라이어 열로부터 모발을 보화는 역할을 하고, 트리트먼트는 모발표면을 코팅하면서 영양성분이 모발안에 스며들어 부족하기 쉬운 영양을 공급한다. 따라서 두 가지를 모두 사용할 때는 트리트먼트를 먼저하고 린스를 하는 것이순서다. 이때 양을 너무 많이 하면 모발에 부담을 주므로 주의한다.

트리트먼트는 머리를 감기 전에 하는 것과 감고 나서 하는 것이 있다.  머리를 감기 전에 하는 것은 샴푸로 인해 머리가 지나치게 건조해지는 것을 막아준다.  샴푸 전에는 일단 모발을 따뜻한 물로 적신 후 트리트먼트를 하고 샴푸, 린스를 한다.  샴푸 후에 할 때는 깨끗이 헹구고 물기를 닦은 후 트리트먼트를 한다.

두피의 타입에 따라서 트리트먼트를 하는 방법에 약간의 차이가 있다.  지성 두피는 머리 끝에만 바르고 따뜻한 물로 충분히 헹군다.  머리카락에 별 트러블이 없을 경우에는 린스만 해도 충분하지만 머리끝이 상했을 때는 반드시 트리트먼트를 한다. 건성두피는 머리카락과 두피에 모두 트리트먼트를 바르고 가볍게 두피 마사지를 한다.  헹굴 때는 미지근한 물로 헹군다.

4단계 자연 건조가 가장 좋다

머리를 말릴 때 가장 좋은 방법은 자연 상태에서 말리는 것이다.  머리를 감고 물기를 손으로 짠 후 타월로 머리를 두드려 닦는다.  머리카락이 젖은 상태에서 비벼서 닦으면 머리칼이 쉽게 상한다.  시간이 없을 때나 긴 머리인 경우에는 타월로 물기를 제거한 후 헤어로션을 발라 머리카락을 보호해준 다음에 한다.  드라이는 촉촉한 느낌이 약간 남아 있을 때 까지 하고 , 고온으로 단시간내에 끝낸다.  드라이어는 10cm이상 떨어뜨려 한 곳에 오래 대지 말고 계속 돌아가면서 말린다.  

 
  아름다운 모발을 위하여
   


머리 감기 전 충분히 브러싱을 한다.
이때 젖은 상태에서는 절대 금물이며, 끝부분이 둥근모양으로 자극이 적은 빗으로 50~100회 정도 빗는다. 브러싱은 두피에 쌓인 먼지와 노폐물을 제거해 주며, 두피의 혈액 순환을 촉진시키는 효과가 있다

미지근한 물로 샴푸한다. 샴푸시 뜨거운 물은 두피를 건조시키고 탈모를 유발 하거나 비듬을 생기게 하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샴푸하기 전 충분히 적시고 손바닥에 샴푸 거품을 낸 뒤 마사지한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샴푸는 깨끗이 행궈내고 컨디셔닝 린스를 사용할 때는 갈라지기 쉬운 모발 끝부분을 집중적으로 마사지한 뒤 찬물로 헹궈낸다.

주 1~2회 트리트먼트를 사용한다. 트리트먼트는 두발에 영양을 공급해 주므로 특히 퍼머나 염색에 의해 상한 머리에 꼭 필요하다. 가볍게 말린 머리카락에 트리트먼트를 골고루 바른 뒤 타월로 감싸고 한 시간 정도 후 깨끗이 헹군다.

드라이할 때는 모발과 20㎝ 정도의 거리를 유지한다. 자연 건조가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필히 드라이를 해야 할 경우 모발에서 20㎝ 정도 떨어져서 전체적으로 골고루 바람을 쐬어야 한다. 드라이어의 차가운 바람은 헤어스타일의 고정에 효과적이다.

갈라진 머리 끝은 과감히 잘라낸다. 끝이 갈라진 머리 끝은 손상이 더 진행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 끝을 잘라줘야 한다. 이때는 갈라진 부분보다 1~2㎝ 위를 잘라야 한다.

 
  손상된 모발 손질법
   


머리카락의 손상이나 비듬, 탈모 등 머리에 생기는 문제는 평소 머리 손질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헤어 트러블은 두피의 타입에 따라 손질만 제대로 하면 거의 해결할 수 있다. 특히 탈모는 유전적인 경우 외에는 관리 소홀로 일어나는 경우가 많으므로 평상시의 손질이 매우 중요하다

머리카락이 상하는 원인
원인은 보통 5가지로 볼 수 있다.  가장 큰 원인은 샴푸제나 린스제를 깨끗이 헹구어 내지 않아 남은 찌꺼기가 두피나 머리카락을 상하게 하는 것이다.  두 번째는 강한 자외선으로 인해 머리카락이 약해진 경우이다. 젖은 머리나 건조한 머리에 빗질을 무리하게 하는 것도  원인의 하나이다.  또 퍼머나 염색들 자꾸해도 머릿결에 손상을 주며, 식생활이 불규칙하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을 때도 머리카락에 심각한 영향을 줄 수 있다.

깨끗하지 못한 느낌을 주는 비듬
비듬이란 두피의 노화된 각질이 벗겨져서 떨어지는 현상이다.   비듬은 어깨로 하얗게 떨어지는 건성 두피의 비듬이 있는가 하면 끈적끈적하고 누렇게 두피에 달라붙는 지성 두피의 비듬이 있다.   

지성두피의 비듬 손질법
지나치게 분비된 피지를 효과적으로 제거하지 못했기 띠문에 생긴다.  피지에는 먼지 등 더러움이 달라붙기쉽고 , 이런 더러움은 비듬을 만들기에 좋은 조건이므로 지성 비듬의 첫 번째 목표는 피지의 제거이다.  시중에 파는 비듬 샴푸나 지성용 샴푸를 쓰고  비듬이 심할 때는 항진균제 비듬 샴푸를 3일에 한번씩 사용하면 효과적이다.  헤어 토닉을 바르고 손에 힘을 주어 손가락 안쪽으로 마사지하면 좋다.

건성두피의 비듬 손질법
잦은 샴푸나 세정력이 강한 샴푸를 써서 두피의 피지가 지나치게 제거되었을 때 생긴다.  또 샴푸제가 머리속에 남아 두피를 자극해서 생기기도 하므로, 샴푸를 건성용(약산성용)으로 바꾸고  3일에 한 번 정도 머리를 감는다.  비듬 샴푸는 대부분 지성 비듬용으로 건성 두피를 더욱 건조하게 하기 때문에  샴푸 후에는 여러 번 깨끗이 헹구어낸다.  에센스를 바르고 하루 2회 정도 두피 마사지를 하면 두피의 혈액 순환을 도와주어 비듬 치료에 효과적이다.

아름다운 머리의 적 탈모
건강하고 탐스러운 머릿결은 아름다움의 조건 중 하나다.  그만큼 여성에게 있어서 머리카락은 중요하다.  그런데 머리숱이 적어졌다거나 머리 한가운데가 동그랗게 빠져 버린다면 고민이 아닐 수 없다.  여자에게는 유전적으로 대머리가 없다는데, 머리가 빠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머리가 빠지는 것은 후천적인 여러 가지 원인 때문인데, 원인을 알아보고 대책을 세워보자.

탈모의 원인
탈모는 두피의 영양 상태와 신진대사가 나빠져 모근의 활동이 멈춘 것이다.  대표적인 원인은 다이어트.  심한 영양 부족이 모근의 활동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무리한 다이어트는 그만두는 것이 좋으며 그래도 다이어트를 꼭 해야겠다면 시간이 좀 지나 머리카락이 정상을 회복한 다음 시작한다.  이 때는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을 겸한 정적인 다이어트를 하도록 한다.  담배도 두피의 신진대사를 나쁘게하는 원인이므로 끊는 것이 좋다.

스트레스도 탈모의 원인이 된다.  심한 스트레스를 계속 받거나 갑자기 충격을 받았을 때도 탈모가 생긴다.  예를 들면 사회 생활을 막 시작한 새내기 직장인이나 수험생이 낯선 환경과 중압감  때문에 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다가 탈모 현상을 보이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는 머리 꼭대기에 동그랗게 동전 모양으로 머리카락이 빠지는데, 이것을 원형 탈모증이라 한다.이럴 때는 스트레스의 원인이 해소되면 없어진다.  피부과와 신경정신과의 치료를 병행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상한 머리카락 다듬기: 머리카락 끈이 갈라지기 시작할 때는 상한 머리카락만 다듬는다. 머리카락을 조금씩 잡아 손가락에 꼬아 쥐고, 다른 손으로 아래에서 위로 훑어준다.  그러면 상한 머리카락이 겉으로 삐죽하게 나오므로 가위로 이 부분을 잘라주면 된다.

지성두피의 비듬에 좋은 죽염 마사지: 샴푸 후 죽염을 두피에 한 숟가락 정도 뿌리고 마사지한 다음 미지근한 물로 깨끗이 헹구어내면 피지 제거 효과가 있다.

건성 두피의 비듬에 좋은 우유 마사지: 미지근하게 데운 우유을 거즈에 묻혀 두피 전체에 두드려 바른다. 10분쯤 후에 헹궈내면 유분과 수분의 공급에 효과적이다.

두피를 튼튼하게 하는 천연식품

생강: 얄팍하게 썰어 말린 생강 20g에 물 1컵을 붓고 반으로 줄 때까지 달인다.  여기에 에틸 알코올(소주)을 약간 섞어 두피에 마사지하듯 바르고  10분 후에 미지근한 물로 헹군다.

다시마: 다시마 가루를 걸쭉하게 개서 머리에 바른다.  뻣뻣하게 마르면 미지근한 물로 헹궈낸다. 

모발이 손상되는 원인

자외선:  주요작용은 탈색으로, 강한 자외선에 장시간 노출시 광산화 반응이 일어나 머리카락은 윤기가 없어지고 약해져 쉽게 부서진다.

오존:로 공해에 의한 손상을 말하며 자동차 배기가스인 탄화수소와 이산화질소가 만들어 낸 오염 물질로 모발의 산화반응을 일으켜 손상시킨다. 또한 피부노화를 촉진시킨다.

바람과 습도:바람이 많이 불거나 습도가 낮으면 모발이 건조 해진다. 특히 봄, 겨울에 많이 일어나는 현상으로 모발의 윤기를 떨어뜨리고 푸석푸석하게 한다.

 
  염색과 탈색
   


여성이라면 염색이나 탈색, 코팅을 한 번도 안 해본 사람이 거의 없을 것이다.  그러나 자신에게 어울리는 색이 어떤 것인지, 염색이나 탈색을 했을 때 머리가 얼마나 상하는지에 대해서는 모르는 사람이 많다.   헤어 컬러링에는 염색과 탈색과 코팅의 세종류가 있다.  염색은 머리카락의 색을 바꾸는 것이고 탈색은 말 그대로 머리카락의 색깔을 빼는 것,코팅은 머리카락의 원래 색은 그대로 두고 색을 덧입히는 것이다.  염색과 탈색은 머리카락을 손상시키면서 색에 변화를 주기 때문에 머리카락의 손상이 심할 수밖에 없다.  전후 케어를 철저해 해야 염색이나 탈색 후에도 건강한 머리 결을 유지 할 수 있다.  그에 비해 코팅은 머리카락의 손상이 훨씬 적다.   

머리카락의 색을 바꾸는 염색염색약을 바르면 약이 머리카락의 큐티클 층을 뚫고 들어가 멜라닌 색소와 만나 새로운 색을 만들기 때문에 잘라 내기 전까지는 색깔이 그대로 유지된다.  물론 샴푸나 린스, 퍼머, 드라이 등 외부 환경 때문에 머리카락이 상하면서 노랗거나 빨갛게 변색이 되기도 한다.  염색 후에는 머리카락이 더 많이 상하기 때문에 염색 전후 일주일 정도의 시간을 두고 트리트먼트를 하는 여유가 필요하다.  샴푸와 린스는 산성제를 쓰면 염색의 원래 색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머리카락의 색을 빼는 탈색흔히 블리치라고 한다.  염색과는 반대로 머리카락의 멜라닌 색소를 빼내는 것이다.  약을 바른 시간에 따라 짙거나 옅은 갈색이 되고 흰색이 되기도 한다.  탈색약은 바르고 5분 정도 지나면 색이 빠지므로 시간 조절을 잘해야 한다.  탈색을 한 후 염색을 하면 선명한 색을 낼 수는 있지만, 머리카락 손상이 아주 심하기 때문에 탈색을 한 다음에도 염색 때와 마찬가지로 전후에 트리트먼트를 집중적으로 한다.

머리카락에 색소를 입히는 코팅본래 머리카락 색에 영향을 많이 받는 코팅은 코팅을 하고 나서 일주일 정도는 머리를 감을 때마다 코팅 색소가 눈에 띄게 빠진다.  그러다가 두 달 정도 지나면 색소가 다 빠져서 원래의 머리 색으로 돌아간다.

집에서 염색 탈색하기염색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바르는 순서와 시간을 지키는 일이다.  염색약이 피부에 안전한가를 먼저 확인하고 염모제와 산화제를 정확한 비율로 섞어서 귀 뒤에 발라 알레르기 반응이 있는지 살핀 다음 하루쯤 지나도 별 이상이 없으면 염색한다. 정해진 시간 보다 더 오래 한다고 해서 원하는 색이 나오는 것은 아니다. 시간이 오래되면 머리카락만 상할 뿐이다.

염색약을 바르는 요령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골고루 묻도록 발라야 한다.  먼저 목 뒷부분에서 시작해서 귀 뒤쪽, 옆머리, 앞머리, 정수리 순서로 바른다. 바를 때 머리 전체를 몇 개의 구역으로 나누면 빠진 부분  없이 바를 수 있다.  염색약은 온도가 녹으면 빨리 반응한다.  정수리를 맨 나중에 바르는 것은 정수리  쪽의 체온이 가장 높기 때문이다.  약 20-30분 후 약을  씻어내고 샴푸와 린스를 한다.

다시 염색하기 처음 염색을 하고 6주일 정도 지나면 머리카락이 1.5cm이상 자라는데 이때가 다시 염색을 해야 하는 시기이다.  처음 염색할 때와 같은 순서로 새로 나온 머리에만 염색약을 바른다. 먼저 염색한 부분과 경계가 생기지 않도록 염색약이 묻은 빗으로 여러 차례 빗어 경계를 없앤다.

부분 염색하기 부분만 염색할 떄는 쿠킹 호일을 이용한다.  염색할 부분에 염색약을 바르고, 다른 부분에 묻지 않도록 쿠킹 호일로 감싸둔다.  20-30분이 지나면 씻어내고 샴푸와 린스를 한다.

탈색하기 탈색은 5분 정도면 충분하다.  탈색할 부분을 미리 정해서 따로 갈라 약을 바른 후 쿠킹 호일로 감싸둔다. 5분 후 물로 씻어내면 탈색 완료.  전체를 탈색할 때는 전체 염색보다 머리카락 손상이 훨씬 심해지므로  가급적 미용실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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